이사 · 입주
사전점검부터 이사 당일 관리비 정산까지 짚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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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할 때 아파트 대형폐기물 버리는 방법
이사하면서 냉장고·세탁기·TV를 버릴 때는 스티커를 사지 않아도 됩니다.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를 예약하면 한 대만 있어도 집 안까지 와서 무료로 가져갑니다. 장롱·침대·소파 같은 가구는 구청에 신고하고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. 냉장고·세탁기는 무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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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 중 가구가 파손됐을 때 30일 안에 할 일
이사 중에 망가진 가구나 가전은 이삿날 그 자리에서 확인받지 못했어도 짐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이사업체에 알리면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에 이 기한이 정해져 있고, 배상을 피하려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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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이사 나갈 때 원상복구, 세입자 몫과 집주인 몫
이사 나갈 때 세입자가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하는 것은 직접 설치하거나 바꾼 부분, 그리고 세입자 잘못으로 망가진 부분입니다. 햇빛에 바랜 벽지나 가구에 눌린 장판처럼 보통으로 살면서 생긴 낡음은 계약서에 그 항목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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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선수관리비는 누가 내고 언제 돌려받을까
선수관리비는 이사 나갈 때 관리사무소에서 돌려받는 돈이 아닙니다. 법에서 쓰는 이름은 관리비예치금이고, 관리사무소가 이 돈을 돌려주는 때는 소유자가 집을 팔아 소유권을 잃었을 때뿐입니다. 그래서 세입자가 이 돈을 냈다면 돌려받을 곳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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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입주청소 비용, 같은 집인데 견적이 다른 이유
전용 84㎡ 집을 ‘25평’으로 견적 받았다가 청소 당일 ‘34평’이라며 돈을 더 내라는 말을 듣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. 입주청소 비용은 대개 평수에 단가를 곱해 나오니, 견적을 받을 때 전용면적 ㎡와 방·욕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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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하는 날 아파트 관리비 정산, 금액은 어떻게 나올까
9월 20일에 이사를 나간다면 관리사무소에서 정리할 관리비는 두 장입니다. 9월 초에 이미 받은 8월분 고지서, 그리고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중간정산서입니다. 관리비는 한 달을 쓴 뒤 다음 달에 고지되는 후불이라, 이사하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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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이사 날짜 잡히면 관리사무소에 알릴 것
이사할 때 내는 승강기 사용료는 법으로 정한 요금이 아니라 단지마다 정한 이용료입니다. 서울시가 2019년 아파트 1,971단지를 조사했을 때 16%는 무료였고, 사다리차를 쓰면 받지 않거나 깎아 주는 단지도 있었습니다. 그래서 이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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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사전점검에서 적은 하자는 입주 전에 고쳐야 합니다
사전점검에서 점검표에 적어 낸 하자는 입주한 뒤에 고치는 것이 아니라 입주 전에 보수가 끝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. 주택법 제48조의2에 따라 우리 집 안은 열쇠를 받는 날까지, 공용부분과 안전에 걸리는 중대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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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하자 접수하는 법과 늦어질 때 가는 곳
하자 접수는 담보책임기간이 남아 있으면 시공사로, 기간이 지났으면 세대 안은 본인이, 공용부분은 관리사무소로 갑니다. 하자가 기간 안에 생겼더라도 청구까지 기간 안에 해야 권리가 남는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. 2년짜리 마감 하자는…